[헤럴드생생뉴스] 걸그룹 애프터스쿨 나나가 토끼 셀카를 공개했다.
나나는 28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도 화사하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금발 머리를 늘어뜨린 채 앞니 두 개만 보인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는 토끼를 연상케 해 눈길을 끌었다.
나나의 토끼셀카를 본 네티즌들은 “나나 토끼셀카 귀엽네” “점점 예뻐진다” “나도 토끼 이빨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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