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중부경찰서 삼덕지구대가 송년회 경비를 ‘사랑의 작은 선물’로 전달했다.
1일 중부서에 따르면 매년 개최하던 송년의 밤 행사를 취소하고 송년회 경비(72만여원)를 이용해 지난달 24일 관내 독거노인 10명에게 라면 1박스씩 전달했다.
이어 같은 달 27일께는 대구시 중구 삼덕동 무료급식소를 찾아 쌀 10포대(20㎏) 전달과 함께 무료급식 봉사도 가졌다.
손인섭(57) 삼덕지구대장은 “이번 연말은 사랑나눔으로 다른 해보다 더욱 뜻 깊은 송년행사가 된 것 같다”며 “어려운 주민들과 사회적 약자 중심 치안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