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보건대병원은 최근 병원 1관 1층 로비에서 ‘여름 힐링 음악회’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병상에서 무더위에 지친 사람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과 직원 및 내원객 등 150여명이 관객으로 참석했다.
공연을 기획한 클래식 공연단은 피아노, 바이올린 기타연주와 함께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Nella fantasia(영화 ‘미션’ 삽입곡), 축배의 노래 등 화음을 선사했다.
황미영 병원장은 “앞으로도 더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해 문화가 숨 쉬는 공간, 따뜻하고 행복한 병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