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보건대병원은 최근 병원 1관 1층 로비에서 ‘여름 힐링 음악회’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병상에서 무더위에 지친 사람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과 직원 및 내원객 등 150여명이 관객으로 참석했다.
공연을 기획한 클래식 공연단은 피아노, 바이올린 기타연주와 함께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Nella fantasia(영화 ‘미션’ 삽입곡), 축배의 노래 등 화음을 선사했다.
황미영 병원장은 “앞으로도 더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해 문화가 숨 쉬는 공간, 따뜻하고 행복한 병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