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보건대병원은 최근 병원 1관 1층 로비에서 ‘여름 힐링 음악회’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병상에서 무더위에 지친 사람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과 직원 및 내원객 등 150여명이 관객으로 참석했다.
공연을 기획한 클래식 공연단은 피아노, 바이올린 기타연주와 함께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Nella fantasia(영화 ‘미션’ 삽입곡), 축배의 노래 등 화음을 선사했다.
황미영 병원장은 “앞으로도 더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해 문화가 숨 쉬는 공간, 따뜻하고 행복한 병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