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현대리바트가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에 개장 직후 상한가로 직행했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리바트는 오전 9시 5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800원(14.81%) 오른 2만1700원에 거래됐다. 이와 함께 현대리바트는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현대리바트는 전날 공시를 통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31억400만원으로, 지난해 1분기 영업이익(5억3200만원)의 25배에 육박하며 증가율은 2363.16%에 이른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1719억4000만원으로 22.03%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05억9400만원으로 772.65% 늘었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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