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곽본성 기자]구로문화재단(이사장 이성)이 갤러리 구루지에서 기획전시 '꿈 너머 꿈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에서는 꿈을 꾸고 마음속 풍경을 만들어내는 ‘꿈 너머 꿈’을 주제로 7명의 여류작가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안진의 작가의 ‘꽃의 시간’, 정지윤 작가의 ‘포도’, 권민정 작가의 ‘Harmony를 꿈꾸다’ 등 꿈과 관련된 주제의 회화 작품 30여점이 준비되어 있다.이번 전시는 8월 9일부터 29일까지 구로구 갤러리 구루지에서 개최되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한편, 구로문화재단은 지난해 11월 갤러리 구루지를 개관해 <메이드 인 구로 展>, <하얀 그림자展>, <당당하고 왁자지껄한 상상展> 등 양질의 기획 전시를 개최하며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