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최남연 기자]치악산휴게소의 테마공원이 춘천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여름 성수기에 맞춰, 개장 이후 화창한 날씨가 선보이던 주말에만 가족단위 방문객에 머물던 ‘치악산휴게소 테마공원’이 입소문을 통해 행랑객들의 방문이 줄을 이으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29일 중앙고속도로 (주)대현유통에서 운영 중인 치악(춘천방향)휴게소는 휴게소 이용고객들을 위해 테마공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한편 휴게소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테마공원 내 쉬어갈 수 있는 그늘 막 쉼터 설치와 시설물 점검을 통해 고객들에게 볼거리, 즐길 거리 등을 제공하는 한편, 최근 사랑의 열쇠와 연인의자 등을 설치해 가족·연인 등 함께 즐길 수 있는 테마공원 조성을 마쳤다.김범주 소장은 “테마공원 조성을 통해 휴게소 가족단위 및 연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만족 향상을 위해 각종 이벤트 및 테마공원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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