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지역에서도 2025년 을사년(乙巳年)푸른 뱀의 해 첫 해가 힘차게 떠올랐다. 1일 오전 대구 달서구 삼필봉에서 붉은 태양이 산 능선과 나무 가지들 사이로 힘차게 솟아오르고 있다. 이곳에 모인 새해 해맞이객들은 일제히 탄성을 자아냈다. 이들은 ‘나라의 안정’, ‘학업·건강’ 등 소망을 빌었다.[사진=김병진 기자]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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