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2일 김석웅 신임 부구청장(부이사관)이 취임식 없이 집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석웅 부구청장은 제9회 지방고등고시 출신으로 2004년 공직에 입문, 광주시청 국제교류담당관, 정책기획관, 자치행정국장, 통합공항교통국장 등 중요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최근까지 통합공항교통국장을 역임하면서 군공항 이전 광주‧전남 공동발표를 끌어내고 민‧군공항 이전에 따른 소음 대책 토론회, 적극적인 홍보전을 추진하며 상생 분위기 조성, 인식 개선에 역할을 했다.
김석웅 부구청장은 이날 국가 애도 기간에 따라 취임식을 생략하고, 업무에 들어갔다.
김석웅 부구청장은 “시민을 주인으로 세우며 광주 발전과 대한민국 혁신을 견인하는 민선 8기 광산구정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모든 공직자가 원팀으로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si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