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도)=김병진 기자]한국자유총연맹 경북 청도군지회는 3일 신년맞이 떡국떡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회원들은 지역의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에게 떡국떡을 나눠줬다. 조인제 청도군지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회원들의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2025년 푸른 뱀의 해, 을사년을 맞아 떡국떡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조인제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자유총연맹 청도군지회는 사랑의 미숫가루 나눔, 사랑의 연탄 나눔, 무료급식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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