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시무식 신년사…“공직자 역할 돌아보게 돼”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공직자의 법과 원칙 준수를 강조했다.
유 장관은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년도 문체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최근 어려운 상황 속에서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금 돌아보게 됐다”며 “어려운 환경일수록 국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공직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럴 때일수록 우리나라가 흔들리지 않도록 우리는 법과 원칙을 지키며 맡은 바를 묵묵히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문체부가 선한 영향력을 나눌 수 있도록,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문체부 정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면서 “올해는 각자의 분야에서 기존 업무를 점검하고, 더 나은 방향과 새로운 변화를 모색할 것”을 당부했다.
유 장관은 “문체부가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부처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pink@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