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와 전남에 오는 9일까지 많은 곳은 20㎝ 이상 눈이 내리겠다.
7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5시 현재 광주 남구·장흥 유치 5.2㎝, 화순 백아 5㎝, 담양 봉산·영암 시종 4.5㎝, 곡성 옥과 4.5㎝·무등산 2.8 등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 눈이 쌓이고 있다.
광주, 전남 10개 시·군(나주·담양·곡성·장성·화순·장흥·영암·무안·함평·영광)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눈은 목요일인 9일까지 5∼15㎝, 광주와 전남 북부 등 많은 곳은 20㎝ 이상 쌓이겠다.
특히 8일 오후 6시부터 광주와 전남에 시간당 3∼5㎝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겠다.
많은 눈에 의해 축사 및 비닐하우스 등 구조물 붕괴, 눈길이나 빙판길 교통사고와 보행자 안전사고 등이 우려되니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sij@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