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공사비 2449억원으로 최대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올해 총 1조6293억원 규모의 발주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발주 물량은 총 842건으로 지난해 863건 보다 2.5%(21건) 감소했지만, 발주규모는 지난해 1조 2463억원 대비 약 30%(3829억원)이상 증가한 규모다.
주요 입찰로는 과천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동부권 광역자원회수시설 증설사업 등 시설공사 85건(1조2667억원), 폐비닐재활용처리시설 민간위탁운영, 2025년 화학물질 유해성시험자료 생산 등 용역 395건(2090억원), 대기연속측정장비 등 물품 362건(1535억원) 등이 포함됐다.
한국환경공단은 경기 활성화를 위해 전체 발주금액 가운데 약 70%인 총 1조1245억원에 해당하는 603건을 상반기 내 조기 발주할 예정이다.
올해 한국환경공단 발주계획의 자세한 내용은 한국환경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th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