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성권 기자] 경북울진군은 다 함께 돌봄 센터에서 15~24일 초등학생(1~3학년)을 대상으로 아동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돌봄 센터는 방과 후 아동 돌봄 서비스와 초등학교 돌봄의 사각지대를 없애고자 2개(울진점·후포 점)를 운영 중이다. 매월 이용료는 3만원이다.
운영은 학기(오전 11시~오후 8시)·방학(오전 9시~오후 6시) 운영으로 돌봄 서비스 제공, 급식과 간식 제공,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돌봄 상담 관련 정보 등을 제공한다.
대상은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초등학생 저학년(1~3학년), 맞벌이·한 부모 가정, 다자녀 가정(2명 이상)의 아동을 우선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손병복 군수는 “앞으로도 아동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맞벌이·한 부모·다자녀 가정 등의 돌봄 부담을 지원해 아이 키우기 좋은 울진군을 위해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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