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박은선 기자]퓨전에프앤씨에서 퀵차지2.0을 지원하는 급속 충전 보조배터리 'FS-PB100QC'를 출시했다.1일 퓨전에프앤씨에 따르면, FS-PB100QC 제품은 보통의 스마트폰 3300mAh 용량의 배터리를 0~60%까지 충전하는데 30분이면 가능한 퀵차지 2.0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일반 충전 보조배터리에 비해 70%이상 빠르게 충전이 가능하다.아이노트 FS-PB100QC 제품에 적용된 퀵차지 기능이란 스마트폰의 소모 전력이 늘고 배터리가 대용량화 됨에 따라 기존 5V 충전으로는 충전 속도와 시간이 감당하기 힘들어지면서, 스마트폰과 충전기가 USB 통신을 통해 배터리 잔량, 상태를 확인 후 출력을 9V, 12V로 조정 급속 충전하는 기술이다.일반 5V 충전에 비해 약 70%이상 빠르게 충전이 가능한 기술이며 대표적으로 삼성 겔럭시, 엘지 G시리즈, 소니, 구글등의 스마트폰에 기본 적용되어 있다.

▲ 보조배터리아이노트 FS-PB100QC아이노트 FS-PB100QC제품은 외부 충격과 발열 등으로 인한 제품의 오작동과 고장을 막기 위해 외부 99%가 강화 알루미늄으로 적용되 충격과 발열에 대한 안전성을 높였다.또한 아이폰, 갤럭시등 고급 스마트폰 제품에서 안전성을 입증한 리튬폴리머 배터리가 그대로 장착되어 있어 일반 리튬이온 배터리에 비해 가볍고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퓨전에프앤씨는 퀵차지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스마트폰이라도 FS-PB100QC에 장착된 QC칩이 충전을 최적화해 일반충전이라도 10~20%정도 충전 효율이 증가 한다고 설명했다.FS-PB100QC 색상은 블루실버이며 가격은 10,000mAh 제품이 24,800원이다.[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silver@beta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