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집안에 뿌린 살충제가스가 폭발해 30대 여성이 전신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서울 강남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28분께 강남구 역삼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가스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주민 A(33·여)씨가 전신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가재도구와 유리창, 출입문 등이 망가져 소방서 추산 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도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씨가 해충 제거를 위해 살충제를 뿌린 뒤 화장실에서 무심코 라이터를 켜다 실내에 남아있던 가연성 가스에 불이 붙으며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oon4698@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