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김현경 기자] 점심 식사 후 마시는 그린티 프라푸치노 한 잔. 맛있지만 좀 달다고 느껴질 때도 있는데요. 여기에는 얼만큼의 설탕이 들어가 있을까요?
최근 유튜브 채널 스낵비디오에는 ‘당신이 좋아하는 음식 속 설탕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영상에는 우리가 자주 먹는 비타민 음료, 플레인 요거트, 그린티 프라푸치노, 망고 치즈 빙수, 허니버터 브레드, 누텔라 잼 등에 들어있는 설탕량이 나옵니다.
[사진출처=유튜브]
각 음식에 들어가는 설탕량은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별로 달지 않은 플레인 요거트(100g)에도 3g짜리 각설탕 4개가 들어있었습니다.
커피전문점에서 파는 그린티 프라푸치노 톨사이즈에는 각설탕 18개가 들어있고, 허니버터 브레드에는 각설탕이 22개나 들어있었습니다.
국제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하루 설탕 섭취량은 각설탕 8개 분량인 25g이라고 하는데요.
여러분은 하루에 설탕을 얼마나 드시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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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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