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배우 김수현(27)와 바수 겸 배우인 안소희(23)의 열애설이 불거진데 대해 소속사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19일 한 매체는 김수현과 안소희가 1년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이 매체는 안소희는 그룹 원더걸스를 탈퇴하고 본격 배우 활동을 위해 최근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치고 김수현이 소속된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하며, 매체는 김소희에게 소속사를 추천한 사람이 김수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 소속사 키이스트 양근환 대표는 “두 사람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사실무근이다.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양 대표는 “함께 다니는 사람들이 있는 것은 알고 있다”며 “소희가 키이스트에 들어오게 된 건 나와의 친분 때문이지 김수현과의 관계 때문에 들어온 것도 아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수현과 안소희는 같은 소속사 키이스트에 소속돼 있습니다. 키이스트는 지난달 30일 안소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