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성능은 프리미엄, 가격은 실속형’.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스마트폰 ‘루나’가 이번에 알뜰폰 시장으로 진출합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CJ헬로비전의 알뜰폰 브랜드인 헬로모바일은 이번 주 안으로 루나를 내놓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앞서 SK텔링크에 지난 15일 루나 판매에 나섰습니다.
루나는 TG앤컴퍼니가 개발과 디자인을 맡고 대만 제조사 폭스콘이 만들어 SK텔레콤이 지난달 독점 출시했죠.
세련된 메탈 디자인에 프리미엄급 성능을 갖추고도 가격은 44만9900원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특히 아이돌 스타 설현이 광고 모델로 나서며 젊은 층에게 파고들었죠.
루나폰은 SK텔레콤용 전용 단말기입니다. 에넥스텔레콤 등 SK텔레콤망을 빌려 쓰는 다른 알뜰폰 업체 몇 군데도 루나폰 도입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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