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김선진 객원 에디터] 대영 박물관에 가서 그곳에 전시된 유명 전시물을 볼 수 있는 시대가 왔다. 구글 스트리트뷰로 박물관을 둘러볼 수 있게 된 것.
최근 데일리메일은 구글이 영국 런던 대영 박물관과 협력해 박물관 내에 진열된 4500여 개의 전시물을 디지털 웹 콘텐츠로 부활시켰다고 보도했다.
이번 작업은 구글이 전 세계의 미술관이나 박물관 등과 협력해 전시회를 웹에서 공개하는 ‘구글 아트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구글이 제공하는 대영 박물관 웹 콘텐츠는 고해상도 이미지로 제작됐다.
그동안 구글은 뉴욕 현대 미술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국립 서양 미술관 등에 있는 전시물을 디지털 콘텐츠로 만들어 공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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