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강보합세다.
2일 오전 10시35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3% 상승한 2957.23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 전일 대비 0.05% 내린 2951.86에서 출발했으나 이내 상승 국면으로 진입했다. 그러나 0.13% 상승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팽팽한 보합 양상이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11% 상승한 3095.08을, 상해B지수는 0.02% 상승한 339.77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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