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권오훈 사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하나생명 임직원 40여명은 태어나자마자 아동보호시설에 맡겨진 무연고 아동들에게 ‘베이비키트’를 만들어 전달하는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mhj@heraldcorp.com
[포토뉴스] 권오훈 사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하나생명 임직원 40여명은 태어나자마자 아동보호시설에 맡겨진 무연고 아동들에게 ‘베이비키트’를 만들어 전달하는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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