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담양)=서인주 기자] 담양시니어클럽(관장 이웅철)은 지난 23일 담양문화회관에서 노인 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으로 어울림문화예술단의 밴드공연과 향촌노인종합복지관 향촌태권도 시범단의 공연이 펼쳐졌다.
올해 담양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은 공익활동사업 371명, 역량활용사업 38명, 시장형사업 40명 등 449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담양군은 향촌복지 실현을 위해 공익활동사업 참여자의 활동비를 월 5만8000원 추가해 34만8000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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