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서울 구로구의 한 빌딩 주차장에서 서로 손이 묶인 여성 두 명이 추락해 사망했다.
서울 구로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달 31일 오전 7시께 구로구의 한 건물 빌딩 주차장 입구에서 여성 두 명이 추락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숨진 여성들은 각각 10대와 20대로, 사망 당시 서로의 손이 묶인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해당 빌딩과 관계없는 외부인으로, 가족 관계는 아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두 사람의 관계를 비롯,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gmoo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