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서 홍보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경찰청이 한국거래소·금융감독원과 함께 오는 7일부터 ‘불법 리딩방 근절 및 피해 예방’을 위한 공익캠페인을 실시한다.
앞으로 한 달 동안 불법 리딩방 피해 사례 등을 다룬 미니 다큐멘터리가 경찰청·한국거래소·금융감독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경찰청은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뉴스레터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불법 리딩방 사기 근절을 위한 공익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yk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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