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코카-콜라가 오는 9일부터 ‘에드워드 리’ 셰프와 촬영한 신규 캠페인 광고(사진)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캠페인 영상은 ‘나의 미식 파트너’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에드워드 리 셰프가 모델로 등장해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순간을 전한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에드워드 리의 미식 철학이 음식과 뛰어난 조화를 자랑하는 코카-콜라의 특별함과 닮았다”고 설명했다.
새 캠페인 광고는 두 버전으로 공개된다. 15초 광고에는 에드워드 리가 사람들과 즐거운 식사를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30초 광고에서는 예약 전쟁 맛집에서도 코카-콜라가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한다.
에드워드 리는 “맛있는 음식과 짜릿한 페어링을 선사하는 코카-콜라는 나의 오랜 미식 파트너”라며 “코카-콜라와 함께 미식의 즐거움을 더 생동감 있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mp12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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