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경영 안정 중점
[헤럴드경제(상주)=김성권 기자] 경북 상주시는 1조2212억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본예산 대비 12억원이 늘었다.
일반회계는 애초 예산 1조1348억원보다 12억원(0.11%) 늘어난 1조1360억원이다.
특별회계와 공기업 특별회계는 변동이 없다
이번 추경 고금리‧물가 상승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저금리 대출을 통한 경영 안정 도모와 국 도비 공모사업의 선제 대응을 통한 외부 재원 확보에 중점을 뒀다는 게 상주시의 설명이다.
주요 사업은 소상공인 특례 보증 지원사업 출연 10억원, 시책 개발추진 연구용역비 2억원 등이다.
강영석 시장은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추경 예산안이
확정되는 즉시 신속히 집행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제1회 추경 예산안은 21일부터 열리는 231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의결을 거쳐 다음 달 5일 확정된다.
ksg@heraldcorp.com
ksg@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