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전남 테크노파크 대강당에서 기업인과 담당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입주기업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8일 설명회는 광양만권경자청을 비롯해 전남테크노파크,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중소벤처기업부 전남동부사무소,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 총 16개 기관이 참여해 입주기업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과 제도를 설명하는 자리였다.
전남테크노파크와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등 8개 기관은 기관별로 상세한 지원 시책을 발표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는데 정책자금 제도, 고용 및 인력 지원, 제품 판로 및 수출 지원, 기술개발(R&D), 지식재산, 창업·벤처 등 다양한 주제의 지원 방안이 다루어졌다.
구충곤 광양만권 경제청장은 “기업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해 광양만권(여수·순천·광양) 입주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arkds@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