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는 지난 21일 대학 중앙도서관 강당에서 졸업생, 학부모,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1520명, 석사 130명, 박사 75명 등 총 1725명이 학위를 받았다.
기계자동차학부 김진호 학생과 간호학과 김상경 학생 등이 졸업생을 대표해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졸업성적이 우수한 부동산지적학과 김규한 학생이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이어 각 부문별로 총장공로상, 총동창회장상, 대구시장상, 경북도지사상, 경산시장상, 삼성씨에스상 등을 수여했다.
정현태 총장은 회고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어제 배운 것보다 오늘 배워야 할 것들이 더 많은 내일을 살아가게 될 것“이라며 ”일신우일신의 자세로 각자의 분야에서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