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금융감독원은 지난 23일 치러진 2025년도 제60회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에 총 1만4259명이 응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응시자 수는 전년(1만4472명) 대비 1.5% 감소했으며, 응시율은 0.6%포인트 상승한 86.2%로 잠정 집계됐다.
제1차 시험 합격자는 과락 없이 평균 6할(306점/510점) 이상을 득점한 자 중 고득점자 순으로 2900명을 선발한다. 이를 기준으로 한 경쟁률은 4.9대 1로 전년도(4.8대 1)보다 소폭 상승했다.
금감원은 다음달 5일까지 정답 가안에 대한 이의제기 절차 등을 거쳐 오는 4월 4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yun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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