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민지 기자] 세계적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비트 해킹 사건의 여파로 리플이 10% 이상 급락해 2.30달러선도 붕괴됐다.
25일 오전 8시3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 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리플은 24시간 전보다 14.53% 떨어진 3266.29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비트는 지난 21일 북한과 연계된 라자루스로 추정되는 해커들에게 이더리움 15억달러어치를 해킹당했다. 이에 따라 바이비트에서 약 40억달러의 뱅크런(대규모 예금 유출)이 발생했다.
이에 투자 심리가 위축된 것과 함께 길어진 가상자산 시장 조정장 또한 영향을 미치며 가상자산 시장이 흔들리고 있다.
al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