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계룡건설은 1127억원 규모의 방위사업청 청사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대전 방위사업청 청사를 새로 짓는 공사로 총 2283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계룡건설은 이 중 49.35%에 해당하는 1267억원 상당의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은 2023년 말 연결 기준 매출액의 3.78%에 해당한다.
계룡건설은 전일 828억원 규모의 고양장항(S-1블록) 아파트 건설공사도 따냈다고 밝혔다.
경기 고양시 고양장항 지구에 지하 1층∼지상 29층, 12개 동, 869가구의 아파트와 부대 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hss@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