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크기를 함부로 줄이지 말라”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엔비는 창업주인 권원강 교촌에프앤비 회장가 자서전 ‘최고의 상술’을 펴냈다고 5일 밝혔다.
교촌에프앤비는 “장사에서 경영으로, 10평 남짓한 작은 통닭집에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교촌치킨’과 함께 성장해온 그의 경영철학과 인생철학이 담겼다”고 전했다.
권 회장이 제안하는 최고의 상술은 바로 ‘정직’이다. 권 회장은 ‘최고의 상술’을 통해 정직과 정성, 도전과 혁신,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전하며 “꿈의 크기를 함부로 줄이지 말라”고 조언한다.
책의 맺음말로는 교촌의 기업철학인 ‘진심이 세상을 움직인다’를 선택했다. 권 회장은 “내가 생각하는 진심은 정성을 다하는 것이고, 정직한 것이며, 행복을 함께 나누는 것이다. 이 마음은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mp12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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