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박완규가 경인방송 iFM(서울ㆍ경기 90.7㎒) ‘박완규의 희희락락(rockrock)’의 DJ로 발탁됐다.
경인방송 iFM측은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박완규가 새 프로그램 ‘박완규의 희희rockrock’의 DJ로 함께한다”고 밝혔다.
박완규는 “가수를 하기 전부터 라디오는 삶의 일부였다. 국민 모두가 힘들고 지친시기에 대중들과 소통하며, 밝고 건강한 웃음을 선사해드리고 싶다”며 “‘로커’ 박완규가 아닌 ‘인간’ 박완규를 만날 수 있을 것”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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