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주)=김성권 기자] 경북 영주경찰서는 윤태영(57) 서장이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신임 윤 서장은 의례적인 취임 행사보다는 현장의 치안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 현황 보고로 취임식을 대신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경북 청송 출신인 윤 신임 서장은 경찰대학교 5기로 경찰에 입문했다.
이후 강원청 수사과장, 홍천경찰서장, 춘천경찰서장, 강원청 경무 기획 정보화 장비 과장 등을 역임했다.
윤 서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협업해 범죄와 사고로부터 ‘시민의 안전한 일상 확보’에 주력하겠다”라며 “법과 원칙에 부합하는 ‘공정하고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준법 질서 문화를 확립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ksg@heraldcorp.con
ksg@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