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국내 최초로 바다와 해양을 주제로 한 국립여수해양기상과학관이 개관됐다.
국립여수해양기상과학관은 지상 3층, 연면적 5376㎡ 규모로 태풍·풍랑·해일 등 해양과 기후의 상관성과 기후 현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물로 구성됐다.
관람일은 매주 화~일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 30분이며 월요일, 신정(1월 1일), 설날·추석 당일은 휴관한다.
요금은 성인 3000원, 청소년·어린이 1500원이며 유아·경로 우대자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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