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충남본부, 철도이용 고객 안전의식 제고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
한국철도 대전충남본부(본부장 전승찬)는 10일 대전역 동광장 및 서광장에서 ‘4월 철도교통안전의 달’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시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철도이용 고객의 안전의식 제고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철도특별사법경찰,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주요 홍보내용은 ▷승강기 안전 이용수칙 안내 ▷철도건널목 안전이용법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 등으로 구성돼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홍보물 배포와 현장 안내를 함께 진행했다.
전승찬 대전충남본부장은 “시민들의 생명과 직결된 철도 교통 및 교통 안전에 대해 더욱 경각심을 갖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안전한 이용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kwonh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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