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여수해양경찰서 제29대 김기용(50) 신임 서장 취임식이 10일 열렸다.
김기용 서장은 충남 대전시 출신으로 2005년 간부후보(53기)로 입문해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상황팀장, 해양경찰청 감사담당관 감사팀장, 해양경찰청 대변인 언론팀장,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수사과장, 해양경찰청 정보통신과장, 남해지방해양경찰청 구조안전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김 서장은 취임사에서 “현장을 실력으로 이끄는 해양경찰, 국민이 청렴하다고 느끼는 해양경찰, 조직의 창의성을 발현하는 해양경찰을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전임 최경근 서장은 해양경찰청 혁신행정법무담당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parkd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