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대신증권은 다른 증권사에 보유한 해외 주식을 대신증권 계좌로 옮기고 거래하면 최대 300만원의 상금을 제공하는 ‘대신으로 해외주식 이사하는 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타 증권사에 보유하고 있는 해외 주식을 대신증권 계좌로 옮겨와 1000만원 이상 거래하면 투자지원금을 제공한다.
지원금은 입고 금액에 따라 다르다. 거래금액이 3억원 이상이면 구간별 지원금을 최소 두 배 적용한다. 이에 따른 지원금은 최소 3만원부터 구간에 따라 최대 3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이 이벤트는 5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대신증권과 크레온 거래매체(HTS, MTS) 및 홈페이지에서 신청한 뒤 대신 계좌로 해외주식을 옮기고 거래하면 된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대신증권은 미국주식 거래 및 환전수수료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로 대신증권에서 저렴한 수수료로 해외 주식을 거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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