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팽팽한 보합세다.
9일 오전 10시35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2% 상승한 3004.80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 전일 대비 0.10% 내린 3001.31에서 출발한 뒤 이내 상승국면에 집입한 후 다시 하락 국면에 접어들며 팽팽한 보합 국면을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04% 하락한 3143.79를, 상해B지수는 0.05% 하락한 345.97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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