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 전기컴퓨터공학부의 안호석(36·사진)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인명사전에 등재된다.
오클랜드대학 측은 인간과 로봇 상호작용 전문가인 안 교수가 로봇의 감성 행동모델 개발 등 로봇 연구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IBC가 발간하는 ‘21세기 탁월한 지식인 2000’ 2017년 판에 등재된다고 9일 밝혔다.
안 교수는 이미 마르퀴스 후즈 후 2016년 판에 등재된 바 있다.
이윤미 기자/
meelee@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