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박준범 기자] 이승윤(21 코오롱)이 남자 양궁 개인전 32강에 진출했다. 이승윤은 9일(한국시각)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 양궁 개인 64강전에서 브라질의 사비에르에게 세트 스코어 6-2(28-22 30-27 27-28 28-26)로 이겼다. 32강에 진출한 이승윤은 가르시아(스페인)와 16강행을 다툰다. 이승윤은 1세트 1번째와 2번째 화살에서 9점을 기록한 후 3번째 화살에서 10점에 적중시키며 여유있게 승리했다. 이승윤은 2세트에서는 3발 모두 10점에 적중시켜 사비에르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았다. 이후 3세트를 사비에르에게 내줬지만 이승윤은 4세트에 침착하게 28점을 획득하며 32강행을 확정지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