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지역 롯데백화점은 오는 24일까지 ‘새봄맞이 아웃도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기간 대구점은 지하 2층 특설 행사장에서 코오롱 스포츠, 노스페이스, 아이더 등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코오롱 스포츠의 티셔츠, 노스페이스의 바람막이 재킷, 아이더의 미니 크로스백 등이다.
상인점은 4층 특설 행사장에서 내셔널지오그래픽 이월상품전을 선보이며 바람막이 재킷, 티셔츠, 트레킹화 등 다양한 아웃도어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엄선웅 롯데백화점 대구점장은 “최근 도심 속에서 가볍게 트레킹을 즐기려는 고객들이 늘어나며 아웃도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행사를 통해 실용적이면서도 트렌디한 봄 시즌 아웃도어 스타일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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