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주희 기자] 양태영 전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이 한국IR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IR협의회는 21일 제9대 양 신임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그는 거래소 경영지원본부 본부장보, 시장감시본부 본부장보를 거쳐 청산결제본부장과 경영지원본부장을 역임했다. 2023년부터 올해 초까지 유가증권시장본부장을 맡았다.
joohe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신주희 기자] 양태영 전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이 한국IR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IR협의회는 21일 제9대 양 신임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그는 거래소 경영지원본부 본부장보, 시장감시본부 본부장보를 거쳐 청산결제본부장과 경영지원본부장을 역임했다. 2023년부터 올해 초까지 유가증권시장본부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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