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구청 대형 전광판과 잠실역 거여역에 설치된 미디어타워를 활용한 특별 홍보에 나섰다.
이번 홍보는 ‘제15회 기후변화주간’(4월 21일~27일)에 맞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과 방문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고자 기획됐다.
송파구는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지점에 위치한 미디어타워의 장점을 살려, 시각적인 메시지 전달 효과가 큰 대형 영상으로 환경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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