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역 투자유치차 엑스포 참관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25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나고야에서 소재부품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 및 오사카엑스포 기업관에 참관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 활동은 코트라와 함께하는 ‘외국인 투자유치 프로젝트 상품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나고야 지역 투자유치 관심기업을 대상으로 한 투자설명간담회 및 투자 관심 기업인 수기에 세이키, 이토정밀, 엘레펀테크 등 기업을 방문 상담하고 관련회사인 3사를 대상으로 업무협약도 체결할 방침이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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