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농협은 25일 안동여자고등학교에서 ‘행복米밥차’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경북농협 최진수 본부장과 농협 안동시지부 이광현 지부장, 안동시 교육지원청 안중환 교육장, 안동여고 안 해벽 교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행복米밥차’에서 따뜻한 밥과 계란, 햄을 넣은 간편식을 나눠주며 아침밥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최진수 본부장은 “아침밥은 하루의 에너지를 시작하는 중요한 식사인 만큼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ksg@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