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기획 상품으로 완판 행진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롯데쇼핑의 전자상거래 플랫폼 롯데온은 단독 상품 전용 플랫폼 ‘앱쁠딜’ 누적 구매자 수가 350만명을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
앱쁠딜은 롯데온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전용 상품 또는 단독 구성·기획 상품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사조참치 10+10 골라 담기’, ‘베이직하우스 순면 반소매 티셔츠 7장 세트’ 등 단독 상품이 완판 행진을 이어가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수플린 태국 골드망고 4㎏은 하루 매출 1억5000만원을 달성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에어프라이어, 커피추출기 등 소형가전으로 상품군을 확대했다.
권혁민 롯데온 온사이트마케팅 담당자는 “앱쁠딜이 단순 할인에서 벗어나 독점 상품 기획·구성을 통해 브랜드와 고객 모두에게 매력적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mp12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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