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28일 오전 충북 청주 흥덕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흉기를 휘둘러 교직원 등 6명이 다쳤다.
현재 이들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이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친 학생은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흉기를 휘두른 학생은 이 학교에 재학중인 특수학생으로 알려졌다.
가해 학생은 흉기 난동 이후 인근 저수지에 뛰어들었다가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교육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brunc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