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종전 협상에 진전이 있을 경우 16일(현지시간) 협상장인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갈 수도 있다고 밝혔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중동 두 번째 순방국인 카타르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협상에서) 무언가가 일어난다면 나는 금요일(16일)에 갈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이번 걸프 3개국 순방을 통해 최대 4조달러(약 5596조원) 규모의 거래를 성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것은 기록적인 순방”이라며 “이번 4∼5일 동안에만 3조5000억∼4조달러가 모금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yckim645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