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초청 팸투어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전라남도 여수시가 23~24일 1박 2일간 해외 K-영향력자(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를 통해 음악 축제를 홍보한다.
이번 팸투어는 대형 한류 문화 축제 ‘Myk FESTA in(마이케이 페스타 인) 여수’ 사전 홍보를 목적으로 15개국 영향력자 20명을 초청해 관광·문화·미식 등의 체험을 제공한다.
이들은 여수세계박람회장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본인의 누리 소통망(SNS)에 게재해 전 세계에 여수를 홍보하게 된다.
또한 ‘마이케이 페스타 인 여수’를 비롯해 여행지로 추천할 만한 관광 명소와 차별화된 체험 요소들을 콘텐츠에 집중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마이케이 페스타 인 여수’는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여수엑스포장 특설무대에서 K-팝 축제로 열린다.
parkd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